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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0일 전
카페식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저는 지금 국가근로장학생인데 현재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한여학생에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두달이다되어 가는데 아직까지는 서로 깊은대화를 나누어본적은 없고 그마저도 최근에는 그여학생이 몸이아프거나 근로시간때문에 잘 나오질 못해서 자주보지는 못했습니다. 어제 그학생과 다른여학생 도서관 담당자 여자선생님과 제가 식사를 하러갔는데 사실 식사를 하는곳이 사람들이 많은곳이었는데 제가 그런곳을 가기를 힘들어하는데 그여학생을위해서 용기내서갔던거거든요 행여나 저의여자가되면 그런곳도 가볼수있는것이니깐요 그런데 식사를하면서 느낀건 그여학생은 제가생각했던거보다 되게 활발하고 말도 잘했어요 저는 되게 조용하고 말수가 적은줄알았거든요 저는 그학생을 정말 좋아하고 담당자선생님도 알고계셔서 그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좋아하는사람이 있는지 물어봐주셨는데 남자친구는 없는데 호감가는 남자는 있다고하더라구요. 어제 같이일하면서 들었는데 좋아하는 여학생이 아는오빠가 있는데 그오빠가 되게 잘생겼다 인터넷에서 팔로우한다고하는데 그말을 듣고 제가 충격을받긴했어요 친구들이랑 오빠들이랑 놀러간다? 이런말도 했었구요 정말진심으로 좋아했고 과묵하게 잘챙겨주고 배려많이해주는것이 저의 장점인데 자신있었거든요 아직 직접 고백하기에는 잘모르는상태라 편지와 마카롱선물을 함께주며 저의 마음을 전하려고 계획중이었는데 이대로포기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제마음이 진심이라면 제마음을 한번전해보는것이 좋을지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분명 그여학생은 다른남자에게 호감이 있는데 제가 글을정말 잘쓰는편인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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