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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고백
비공개
10일 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친구는 제 생일날에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관심분야를 이야기하다가 개학을 했는데, 방학하기 전처럼 걔가 자꾸 제 머리를 툭툭 치는 장난을 치고, 저는 걔를 잡으러가고 이런식으로 반복했거든요. 그러면 그 남자애 친구들이 자꾸 막 "뭐야뭐야!" 이러면서 자꾸 저희가 놀때마다 그런말들을 꺼내요.. 걔는 아니라고 말하고 저는 못들은척 걔만 잡으러 가는데, 제 짝사랑 정말로 이루어질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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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0일 전
벌써 풋풋한 사랑의 느낌이 느껴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