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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3일 전
두통후 구토
제가 어제 아침에 너무 심한 두통이 있어서 누워있기도 머리 아퍼서 앉아있다가 화장실 갔었는데 토가 뿜어져 나왔어요. 토하고 나서도 계속 머리 아프고 약먹고도 머리 아팠어요. 원래 복시도 있었는데 렌즈를 안끼고 있어서 더 심하게 느껴졌고 하루종일 잤어요. 엄마는 농담인지 진심인지 저보고 정신 차리라고 하고. 머리아퍼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는데 저에겐 관심도 없고. 머리 아프고 토한지 이번이 두번째에요. 처음에는 자다가 바닥에 토할뻔했어요. 제가 아퍼서 아무도 관심도 없지 나중에 언니가 아프면 화장실도 안가고 언니옆에 붙어있을거라 전 확신해요. 제가 집에서 없어져도 저를 찾을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들 내가 3살도 알아서 오고싶을떼 오겠지 하고 제가 밖에서 죽어도 우는 사람 아무도 없을거에요 제가 머리아프고 토해도 나는 그냥 알아서 정신 차려야 하는 사람이고 언니가 그러면 멀쩡한데 살짝 아프다해도 응급실이라도 달려갈 상황이에요. 차별
힘들다속상해우울해괴로워자녀외로워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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