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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11
4달 전
방금 20년전에 죽은 아*** 얼토당토 않게 꿈에 나왔다. 고등학교 입학 시험 보러간다고 아무도 관심갖지않아 혼자 챙기며 나가는데 왜 레벨 좋은데 안쓰고 거기가는지 물어보며 의아해하신다.... 살면서 아*** 꿈에 안타나서 이상하게 생각들 정도였는데 생각도 안했는데 안하던 날 걱정까지해준다. 아*** 죽은지 20년만에 철이 들었나? 살아보니 부모없이 산다는건 정말 힘든거 같다. 안해도 될 고생을 사서하는 기분이랄까? 나같은 경우는 아*** ***이라 죽어줘서 다행인 경우 이긴하지만 한국 사회 편견이 나를 깔고 보는건 있는거 같다. 좋은 머리를 물려줘 그나마 세상 버틸 뭔가는 주구 떠나서 고맙긴한데 부모없이 살다보니 힘들었다. 로또 사야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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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달 전
@cocoo1 오호...그사람들이 말하는 뭘해도 말도 안돼게 일이 연속적으로 안풀린다는 3재같은데 그게 풀릴라나봐요^^
글쓴이
4달 전
@!deb54c903c784f1a0ae 죽은 부모님이 꿈에 나타나면 로또사라는 얘기 모르나 봄 로또 1등 당첨자들 꿈중에 다수가 여기에 포함된거 대부분 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