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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librium
7일 전
포기로 점철된 삶
나이는 서른하나 남들은 자신의 길을 닦아가며 삶에 씨앗이 발아하는 시기인 이때 난 아직도 씨도 뿌리지 못한 채 땅속에 묻혀 잊혀가고있다. 현실과 타협한 채 하나 둘 버려버린 나의 꿈과 열정은 이제 단 한 오라기도 남지않은 채 삶을 향한 흐릿한 정신을 붙잡으려고 발악 하고있다. 내가 재능이 없는 3번 말인 것을 깨달았을때 삶에 대한 의지가 꺼져 앞에는 어둠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또한 뒤따라 깨닫게 되었고 난 현실주의자가 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염세적인 마음이 끝없이 피어나 내가 앞둔 현실에 대해 끊임없이 비난하며 어디를 쳐다보고 살아야할지 알아볼 방법을 끊임없이 강구하다 결국 또 눈을 감는다
불안무기력해공황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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