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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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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나만 생각하고 싶네요 남의 기분같은거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돌아오지 않는 배려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상처받기 싫다는 사람들의 태도에 질리고 역겨워서 토악질이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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