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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3일 전
저는 이제 고1이 되는 사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대안학교에 들어가게 됬고 어쩌다 보니 공부를 않했고 어쩌다 보니 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졌습니다 뭐든게 귀찮고 힘들어요 항상 힘들어왔던게 나라는건 잘 알고 있는데 항상 이때까지 해왔던 것처럼 견디면 되는데 그게 이번엔 안될걸 같아요 힘들고 무너지려고 하고 심지어 무너져도 현실이 너무 크게 와닫아요...원레 이렇게 세상이 무섭나요? 원래 이렇게 무정한가요? 정말 돈이면 뭐든게 다 가능하고 빽이 있으면 뭐든게 다 쉬운 이 세상이 정말 싫어요...
짜증나속상해화나불안해무서워걱정돼우울해외로워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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