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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oooo
4달 전
힘들다 말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야"라고 대답하시는 엄마
제목 그대로 처럼 엄마한테 지금 상황이 힘들다. 라고 말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야",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그럼 뭐 어쩌자는거야" 등...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저희 엄마 엄마 말대로 저보다 힘든사람이 많은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대답은 이게 아닌데.. 힘들다고 말 할 곳이 없어요.. 부모님은 의지가 하나도 안되는데.. 도와주세요..
답답해불안스트레스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2개, 댓글 5개
alflaaa
4달 전
맞아요ㅠㅠ 그냥 위로나 공감을 원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속상하죠... 남이 더 힘들다고 내가 안힘든건 아니니까요 그쵸? 엄마한테 그렇게 한번 말씀드려봐요
ohhhya
4달 전
부모님과 조금 더 맞춰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대를 그래도 제일 잘 아시는 분일테니... 당신은 할 수 있어요!
글쓴이
4달 전
@alflaaa 대화를 6년째 시도햇지만 항상 똑같네요ㅠㅠ
글쓴이
4달 전
@ohhhya 음..제일 잘 아시는 분..솔직히 잘 모르겠어요ㅎㅎ 정말 부모님이 절 제일 잘 아실까요..
ohhhya
4달 전
@noooooo 아마 부모님께서도 많이 고민하고 계실 거에요. 그대에게 어떻게 더 해줄지, 뭐가 필요할지 한 발짜국 뒤에서 너무 오지랖넓지 않게 챙겨주시려고 하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