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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8일 전
여러분 저 정말 고민이 많이들어요.. 친오빠가 엄하고 까칠하고 냉정한 편이에요 나이차이는 제가 07이고 오빠가 88이니까 차이가 있는편이구요 오빠가 치과의사인데요 옛날에 애들이랑 양꼬치구이먹다가 앞니가 갑자기 빠져가지고 오빠가 엑스레이찍고 감사해보니까 신경까지 완전히 망가져서 신경치료를 10번이상받았어요 거히 수술식으로 수술방가서..그런데 어제 신경치료하고 레진한 이빨이 아주살짝 부러졌는데 이걸 말해야할까요..치과가 너무무서워서 겁나요...어쩌죠..
스트레스혼란스러워우울해
, 공감 0개, 댓글 3개
글쓴이
8일 전
댓글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TheLast01
8일 전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안아프려면 얘기해야하지않을까요..? 부러진 채로 생활하다가 더 아파지면 어떡해요..ㅠ
seasang
8일 전
친오빠가 님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더 엄하고 까칠하게 대하는 걸 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가 부러진부분에 세균도 들어가고 안좋을수있으니까 오빠한테 솔직히 예기하면서 치과가기 너무 무섭다는 말도 같이 해봐요. 오빠도 충분히 이해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