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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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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저는 예민하고 까칠한 중딩여자 입니다
저는 이제 막 중학생이된 여학생입니다 어렸을땐 친구들에게 끌려다니다가 왕따를 당할뻔하고 예전에 트라우마 때문에 처음보는사람 또는 불편할수있는 격식있는 자리에선 물조차 먹지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근데 저에겐 아직 한가지의 트라우마가 더 있습니다 저는 아빠가 주무시다가 엄마로 착각하시고 제 가슴을 만진이후 아빠 나이또래에 남성분들이 살짝만 다아도 무섭고 아빠가 제게 터치를 하시면 더럽다고 느껴지고 아빠라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신체적 터치와 언행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장례식장에서 어떤분은 저희 언니의 허벅지를 자신의 다리위에 올려놓고 만지셨고 언니가 불편함을 표했지만 계속 하셨으며 유흥업소의 이야기도 서슴치 않으셨습니다 전 그 충격으로 기존에 있었던 트라우마가 더 심해졌는데요 최근에 이야기를 할머니와 엄마와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는 이해하시고 신경써주시겠다는 반응이였지만 할머니의 반응은 그럼 할머니가 만졌을때 짜증낸것도 이것 때문이냐 미안하다 이젠 안만지겠다 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이말을 하면서 힘들었던제가 울기시작하자 쓸데없이 운다 아빠한텐 그러면 안된다 그건 아닌거다 이건 고쳐야한다 라고 반응하셨습니다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그땐 저에게 그럼 할머니도 그사람의 형제인데 할머니도 더럽냐 어른한테 그러면 안된다 너희가 예뻐서 그렇다 등등 저를 이해하려고는 하시지않았습니다. 이런 할머니는 저를 까칠하다 예민하다 라고 말하시는데 정말인가요? 제가 까칠해서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혼란스러워두통우울불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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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7777
13일 전
가스라이팅 당하거나 그루밍 성폭행 당하신것 같아요 일단 자세한 뜻은 검색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글쓴이
13일 전
@yaho7777 아..네...뜻 찾아봤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