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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이젠 버거워서 너무 무겁게느껴진다 겨우 하나 풀어갈때쯤 다시 낭떠러지 끝으로 밀어넣네 검은 어둠이 금방이라도 집어삼킬 것 같을 때 심호흡 크게한번하고 물위에 비친 햇살에 온기를 느껴본다 금빛 햇살이 어두운 삶의 무게에 기쁨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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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8일 전
아름다운글이에요 햇살처럼 밝은 날이 오겠죠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