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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carlo09
18일 전
취업난에 허덕이던 A양.. 사체가 되어 돌아오다..
는 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금 면접보고왔는데 대답도 잘 못하고 얼굴도 굳었어요. 제가 어떻게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넘 우울합니다. 면접보고오니 진짜 할 수있는 것도 없는 거 같고 제 자체가 한심하고 멍청하네요. 모든 걸 다 말하기 어렵지만 넘넘 쪽팔리고 죽고싶고 한심하고 후회되고 여러감정이 밀려들어오네요. 엄마가 잘 보라고 네잎클로버까지 사주셨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좋은 곳 취직하겠다는게 제 주제에 안맞는 거 같고 그냥 인생마감하고싶어요. 이런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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