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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whereismylife
8일 전
오늘도 나는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고 스스로를 치유하고 그렇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채 혼자 흐르지 않는 눈물을 삼켰다 시간이 다 해결해 주리라 그런 혼자만의 다짐은 옆에있는 이에겐 그저 평온한 침묵일 뿐이었고 침묵속에서 나온 나는 공허속으로 다시 들어갔다 굴레를 벗어나려 발버둥치지만 행복한 삶을 원한다 하지만 불행이란 고통에 살아있음을 인지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그런 생명으로 살아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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