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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8일 전
난 도저히 힘들다는 말에 공감이 안됀다. 난 힘든일은 오롯이 운동이다. 지친다. 이건 정말 체력 소모가 대단하다. 그치만 일상에서 힘든일이 있는가. 과연 무슨 일일지 궁금하다. 언니 주말즘 놀자 는 말에 그날은 힘들겠다. 라던데, 도대체 뭐가 힘들다는 건지. 주말엔 선약이 있어라던지 뭔가 이유도 없는채 힘들다는 말에 난 핑계로밖엔 안들린다. 나는 네 친구가 아닌데, 굳이 배려할 이유는 모르겠다. 배려는 오롯이 불쌍한 사람에게 해준다. 당신이 불쌍해지려고 한다면 불쌍한척에 넘어간척만 해준다. 믿진 않는다. 어차피 말과 행동은 그렇게도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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