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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비공개
9일 전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가지 않아요.
원래 성격도 그다지 사교적인 성격은 아니였어요. 친구 몇명이랑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였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계속 상처를 받다보니까 마음의 문이 닫혀버렸고 결국 더 이상 사람들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고 거의 관심이 없어지고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있어요.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사람들과의 소통과 교류가 필요해서 이런 제 마음을 바꿔야만 해요. 그런데 사실은 이렇게 상처받지않고 지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서 제 진심으로는 그다지 바꾸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더 마음을 열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이토록 안전하지만 고립되어버린 제 마음을 열어갈 수 있을까요?
자고싶다혼란스러워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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