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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8일 전
살기 싫다...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다... 너무 불행했던 어린시절...꿋꿋하게 버텼는데... 밝고 예쁘게 열심히 살았는데... 사랑하고,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결혼했는데.... 넌 왜 나랑 결혼했을까... 이렇게 비참하고 불행하게 할거면서 왜 나랑 결혼을 했을까... 난 내가 참고 노력하면 다 될줄 알았거든? 근데 아닌가봐.... 니가 어떤 ***거리를 하고 다녀도 나만 참으면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내 아이들은 나처럼 불행하게 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불쌍한 내 새끼들...이렇게 못난 부모라 미안해... 내가 어떻게 되든 너희들은 티없이 맑게 키우고 싶었는데... 미안해...지금까지 꾹꾹 참고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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