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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내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때
어느정도 자부심도 있었고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 잘난척도 좀 했었는데 막상 잘난 척하는 내 재능을 선보여봤더니 내가 잘하는 게 아닐때 아무도 내 실력을 인정하지 않고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늘 있고 사람들은 나를 미적지근한 반응으로 바라볼때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듯 처참한 평가로 '별로라고' 낙인을 찍어버릴때 그 참담한 순간이 사람을 무너지게 만드는데 그런 순간들은 어떻게 견뎌내어야만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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