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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3일 전
엄마가 너무 싫어 진짜 엄마만 아니었음 안 보고 살았을텐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안맞는다 무슨 말만하면 말대답 말대꾸 버릇없다 밖에서 그딴 소리 안듣고 오히려 가정교육 잘받았단 소리들을 정도로 남 눈치 많이 보면서 조심하고 사는데 늘 엄마는 내가 불만이다 근데 나도 엄마가 불만인데? 자기 잘못은 그럴 수도 있는거고 내 잘못은 내 탓이고 외모부터 성격까지 다 까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들고 자존감 깔아뭉개더니 낮아진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힘들어하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데 무슨 치매인가? 너무너무 싫다.
짜증나스트레스받아힘들다속상해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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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boom486486
7시간 전
엄마가 자존감이 많이 무너지셨나봐요.. 님이 딸인데도 의지하고 싶으신가봐요.. 엄마보다 님이 더 그릇이 클수도있어요~ 담아주세요~엄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