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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tjQndcl
15일 전
헤어진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문득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나. 꿈에도 나타나고 노래 들으면 내 이야기 같고. 사귈 때도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거든. 혼자 울고 상처받고. 끙끙 앓다가 속상하다고 말하면 '앞으로 더 힘들어지고 속상한 일 많을텐데 어쩌려고그래. 버틸 수 있겠어?'라고 하더라. 진심으로 날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왜 잊지못하고 힘들어하는걸까. 그 사람은 이미 나를 잊고 잘 살고있을텐데 내 생각 하지도 않을텐데.
짜증나속상해답답해우울해공허해무기력해슬퍼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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