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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4일 전
오늘의 유머에 들어가보니, 난 아예 살면 안돼는 사람 같았다. 난 연예인에게 관심이 있고 난 무지하고 난 조롱성 언행도 했다. 우리 고모와 작은엄마네는 오늘의 유머를 한다. 난 이걸 보고 조금 의아했다. 이유는 애초에 커뮤니티하는 사람이 찌질해보였다. 본인이야기는 없는 오롯이 인터넷에서 정보만 찾는 사람같았다. 알고보니 본인이야기에 고민해결, 대화를 해가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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