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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난 가끔 외출하면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올해 들어서 두번째이고 올해들어서 외출은 일곱번 이내외이다. 백수여서 나갈일이 없다. 동네가 강남역이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그래서 라고 불편을 크게 표현하지도 않았다) 나도 참 웃긴건 이런 사람의 수준 (단지 외모만 보고, 다가오는 태도를 보고 판단한 기준)이 낮아질 수록 속상해진다. 뭔가 나 이렇게 나이 들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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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1young1
17일 전
우와아 엄청예쁘시간봐요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