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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girl1
15일 전
너무 무섭고 두려워 동생은 이제 10개월 난 중학생 엄마 아빠는 항상 싸워 아빠가 새아빠거든? 친아빠는 알코골 중독자고 월래 친아빠랑 연락하다가 내가 연락을 끊었어 나도 그렇게 될까봐 무서웠거든..난 아빠한테 미안하고 뭐라고말해야할지 모르겠어 .. 작년 여름에 엄마랑 새아빠랑 싸워서 새아빠가 엄마 팔을 꺽었어 그래서 엄마팔이 금이갔고..난 그 모습을 봤어 너무 무서웠어 그러고나서 오늘 학원갔다왔는데 엄마가 술을먹고 누워있었어 내가 들어오자 엄마가 잠깐만 동생좀 봐달래 어디좀 나간다고 그리고서 엄마가 나가기전에 엄마랑 아빠가 싸웠다고 이야기 해줬어 아빠가 또 거짓말하고 연락안받아서 뭐라고 했더니 욕을해서 엄마가 참을 수 없어서 아빠 싸대기를 때렸데 근데 아빠가 쪽같이 때렸데 지금 엄마 나갔어 자 지금 동생이랑 아빠랑 있어 아빠는 자고 있고 나 무서워...진짜로
힘들다속상해불안해우울우울해괴로워불안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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