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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5일 전
진짜 짜증난다.. 직장때문에 타지로 가게 됐는데 엄마가 거기까지 따라올 기세... 대학생활을 타지에서 했다가 대인관계 때문에 힘들었던 점을 계속 물고 늘어지며 굳이 넌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한다며 그 작은 원룸에서 같이 살겠다고 그 쪽 지역으로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고계신 엄마... 매사에 엄마랑 의견이 달라 부딪히면 넌 너만의 세계가 너무 강하다며 엄마의 의견을 고집... 그것도 엄마의 세계가 너무 강한거 아닌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엄마한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왜 난 이모양이어서 독립도 제대로 못하게 되는 지경에 이른걸까.. 나를 믿지 못하는 엄마가 잘못된걸까.. 내 존재가 정말 하찮아서 사회생활 할 때 조차 엄마가 없으면 안되는 지경인걸까... 답답하다...
불만이야짜증나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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