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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비공개
15일 전
얼굴이 너무 쉽게 빨개져요
이제 중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부끄럼을 많이 타게 돼서 발표하거나 급식실 갈 때는 물론이고 심하면 그냥 길을 걸어갈 때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져요. 점점 더 심해져가니깐 성격도 점점 소심해지고 발표도 제대로 못하겠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칠 방법도 없어서 고민이에요. 발표 할 때는 옆에 친구가 서있다고 상상도 해봤고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소용없었어요.. 어떻게 생각을 하면 부끄러운 게 덜할까요 ...?
트라우마콤플렉스스트레스신체증상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5개, 댓글 1개
vov1
15일 전
저는 어릴때 그랬었는데 활발한친구들이랑 같이다니면서 얼굴빨개지는게 고쳐졌어요 소심한성격은 변하지 않았지만요.. 조금이나마 도움될것같아 끄적여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