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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y
8일 전
오늘 일기입니다.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2020.2.10 도장에 나를 잘 따르는 아이가 있다. 먼저 다가와 주어서 고마웠다. 운동끝나고 과일주스를 사주며 대화했는데 자기가 유튜브를 한다고 했다. 그말을 듣고 '일부로 내게 다가와 친한척 하면서 그거를 동영상을 올리면서 나를 비웃고 방송을 위해 일부로 내게 다가왔다'는 생각이 떠올라 괴롭다. 타인의 선의도 위선이며 모두가 내게 선의를 베풀 일이 없다는걸 난 안다. 그런데도 남이 다가와주기를 바라며 잠깐이라도 행복해 하는 내가 정말로 싫다. 다 버리고 죽고싶어.
슬퍼우울해공허해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4개, 댓글 5개
charm486
8일 전
왜 마카님이 왜 자기를 모라하세요. 그 사람맘가지고 장난친 또라이가 나뿐놈인데 그런애들은 입다물고 있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더쌔게 선빵치고 머라하고 그래야 안그러죠. 당췌 착하게 착한 마음 믿어준게 죄예요? 모르고 그런건데 그런 사기꾼이 나뿐놈이구요. 마카님 자신을 싫어하지는 않았으면 해요. 도장다니신다고요 이를갈고 더 강해지고 줘패주세요 그런애들은 맞아도 싸요 가만히 참으면 무시만 당합니다
글쓴이
8일 전
@charm486 동생이 진짜로 한다는게 아니라 제 망상이였어요. 저를위해 화까지 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charm486
8일 전
그래도 좋은 생각하기도 적은 시간인데... 행복한 생각 많이해주세용!
글쓴이
8일 전
@charm486 감사합니다. 마카님 마카님도 행복하시길....
young1young1
7일 전
보이는대로만보세요 단지 생각뿐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