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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8달 전
아니 언니란 새끼가 왜그럴까? 툭하면 손찌검에 ***에... 지가 잘못했을땐 실수고 내가 잘못하면 맞을 일이야? 때릴땐 얼마나 세게 때리는지 인간적으로 누구나 뒤통수 그렇게 세게 맞으면 억울해서라도 울겠다 ***. 근데 나도 한심한게 언니한텐 도저히 못대들겠더라. *** 한심해... 아니 눈 딱감고 소리 한번 지르는게 그렇게 힘든가 왜 난 그걸 못해서 왜 맨날 맞고 사냐고. 엄마도 똑같애 맨날 언니편이고 내가 동생이니까 참으래. 근데 어이없는건 밑에 한명 더 있는 동생이랑 내가 싸우면 내가 누나니까 참으랜다... 어쩌란건지 그럼 난 계속 참고만 있어야 하나? 그래서 동생도 날 만만하게 보나? 억울해. 답답해. 짜증나. 둘째로 태어난게 잘못이야 아님 언니랑 동생새끼가 이상한거야? 아 그냥 죽고싶어. 아무도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살아서 뭐하냐 그냥 죽어버려야지.
분노조절스트레스받아속상해화나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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