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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guswjdo
15일 전
술먹다가 친해진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가 전화번호를 먼저 따가서 연락을하고있는데 제가 낯가림이 너무심해서 어색한거예요 둘이만났었는데 제가 표현도 잘못하고 그래서 그오빠가 자길 싫어하는줄 알고 연락을 끊을라했대요 저도 저나름대로 오빠가 좋다했는데 갑자기 읽씹을 해서 제가 먼저 카톡을했어요 만나면 이오빠가 절 좋아하는것 같기도해요 보고싶었다고 손잡고 저도 보고싶었다 했죠 근데 연락으론 제가 더좋아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며칠 연락하다가 카톡으로 정말많이 고민했는데 지금 너무바빠서 여유가없다고 사귀면 챙겨줄것도 많고 많이 미안하대요 그래도 제가 좋아서 연락하고 싶다해서 저도 좋고그래서 연락 잘하다 일끝난 몇시간이나 지났는데 답이없네요 진짜 뭐하자는건지 잘모르겠어요.. 답답하고 자꾸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아서 한풀이할라고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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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7
15일 전
일단 성격이나 이런건 자기티입 아닌것같은데 심심하거나 여자없을땐 연락하고 만나고 술이나 먹고 외로움 달래정도로만 생각하고 어장치는거죠. 좋은데 여유가 없다.챙겨주지못할것같다.. 남자들이 하는 뻔한 말과 수법이죠. 자기도 좋아서 연락은 하겠는데 사귀거나 챙겨주지는 않겠다는건 그냥 어항에 물고기 담아두고 먹이는 간간히 주면서 어장치겠단 말입니다..
young1young1
15일 전
관심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