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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비공개
16일 전
다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인데 날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힘들어서 하소연하는 그 하나를 못참아서 그들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 욕하며 토라지고 또 상처주고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속좁고 추잡한 인간이 된건지 남의 고통 하나 보듬어주지 못하는 궁색한 사람이라 이게 다 결국은 과분하고 고마운 일이란걸 잊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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