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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ㅋㅋㅋㅋㅋ 원래 깽판 집안이고 요즘 집이 안 좋긴 했지만 좀 웃기네요 ㅋㅋ 아빠하고 엄마는 이혼할 거 같아요. 지금 짐 싸고 있고요. 평소에도 손찌검이 있으시지만 오늘 그냥 샌드백인줄 알았어요. 저만 맞은 게 아니고 언니 엄마 저 이렇게 맞았긴 했지만요. 맞는 게 익숙해졌긴 했는데 오늘처럼 개패듯이 안패고 식탁에다가 던져서 망가지지도 않았거든요. 지금 이 상황인데도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 들렸을까 걱정이예요. 방음이 잘 안되서 다 들리거든요. 음.. 그냥 오늘 좀 무서웠나봐요 ㅎ 많이 맞아서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손이 떨린 건 처음이거든요 맞다보니까 남들처럼 평범한 집안에서 살고 싶다고 좀 생각이 들어서..ㅎㅎ 아빠가 화 안내실 때는 괜찮거든요. 쨌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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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ans79
15일 전
가족들 전부다 정신건강이 위험해보여요 그대로 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