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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jsjsbsb
17일 전
이제는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난 뭘 하고 싶은 건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내 의지로 하는 일인지 해야만 하는 일인지 이제는 내가 힘든건지 아픈지도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을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냥 이제는 조금 쉬고 싶다 쉴 수 있으면 좋겠다 제발 날 좀 쉬게 해주면 좋겠다 숨막혀 여전히 너무 우율한데 이 우울한 내 자신 마저도 이제는 지친다 그냥 다 버겁다 내가 분수에 맞지도 않는 욕심을 부리는 건가 난 이게 그렇게 큰 욕심인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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