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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6일 전
저는 지금 공장을다니고있는데요ㅜㅜ월요일병인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낼아침에출근하려니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공장에도라이같은년들이많아요ㅜㅜ어쩔수없이 다니는데...너무스트레스에요 누구한테도 말할때도없고 나이어릴땐 멋모르고 그냥다녔는데 이제나이가들수록 텃세라는게 너무도 확실하게느껴지네요 .병신들이 지들앞가림도못하면서 지들이그러면 상대방도 그렇게생각한다는걸 모르고 저도 한방쏴버리고 그냥막해버리고싶지만 상대해봤자 내가더피해입을껄알기에 참고는있는데 내가사장이라면 다짤라버리고싶네요 하지만 그러나저러나 내가가진게없고 아쉬운건 나자신이기때문에 이현실이 너무힘드네요 그런회사를 낼출근할생각하니 잠안와서 미쳐버릴꺼같아요 한번도 개운하게 일어나본적이없어요 ㅜㅜ이건잔건지안잔건지 잠들었다싶으면 꿈을 매일꿔요 일어나면 생각이안나고 아무생각없이 멍청하게 살면 얼마나좋을까요 그년들이 뒤지든 내가뒤지든 해야이생이 끝날꺼같은데 오늘밤도 길고 낼아침도하루가 길겠져 세월은 빠른데 시간이 안가는거같아요 남한테큰소리 한번 못하고 죽을꺼같아요 속시원하게 사이코패스처럼 사람몇명 죽이고 나도죽고싶네요 죽이고싶은사람이한둘이 아니에요 가만있는저에게 시비거는것들 갈갈이 찌져죽이고싶어요 고문시키고 니들도당해봐라 해보고싶네요ㅜㅜ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지루해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무서워답답해우울해걱정돼괴로워자고싶다무기력해실망이야공허해슬퍼스트레스받아외로워속상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3개
cocoo1
16일 전
스트레스 잘 푸셔야 할텐데요 마냥 무시하기엔 속을 긁어대니 화가 많이 쌓이겠어요
qaz1004
16일 전
어느 공장을 가나 또라이는 꼭 있어요.저도 회사에 어떤 또라이가 욕하고 시비걸어서 똑같이 욕하고 지랄 해줬더니 좀 잠잠해졌어요.가만히 참고 있으면 무시 당하니 처음엔 웃으면서 본인 입장을 충분히 얘기하시고 안되면 똑같이 갚아주세요.그러면 훨씬더 마음 편하게 다닐수 있습니다.화이팅!
글쓴이
16일 전
ㄱㅅ 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