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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0일 전
인간관계에 지쳤다 더 이상 인연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고 살기도 귀찮아 왜 사는지 모르겠어 나 죽고싶어 나 죽고싶어 나 죽고싶은거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 자해하는거 말려줬음 좋겠어 나는 내가 자해하는거 못말리겠어 멈춰지지가 않아 왠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자해하게 돼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안 멈춰져 근데 확실히 살아가는 아픔보다는 나은거 같아 덜 아픈거같아 오히려 이걸로 살아가는 아픔이 조금은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해 손목에 하나씩 그어져가는 선들을 보면 조금은 만족하기도 해 자해가 나쁜거란건 알지만 나는 내가 자해하는 걸 못 멈추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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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0123
10일 전
에구.. 많이 힘드셨죠 저도 한번씩 그런시기가 찾아오더라구요! 전 가끔씩 그런 기분들때마다 저를 꼭 껴안았던것 같아요! 하루에 5번이상 억지로라도 웃으면 행복해진대요! 저도 그랬거든요! 확실히 계속하다보니 의욕도 생기고 열정도 생겼어요°^°¡¡ 제가 남긴 댓글이 꼭 힘이 됐으면 좋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