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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jjje5102
10일 전
자기 주관이 너무 없어요
지금까지 아무 생각 없이 산거같아요. 남들은 결혼 직장 비전을 뚜렷하게 만들려하는데 저는 그냥 남들을 위해서 산것 같아요 너무 허탈하고 제 자신이 한심해요 그저 남들이 보기 좋은 나로 살아 온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속상해혼란스러워답답해실망이야우울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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