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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ujjrago
17일 전
엄마 남자친구 만나기 귀찮아요 저 끼워서 밥 먹으러 가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엄마가 삐쳐요 어른들 밥 먹는데 껴서 뭐하냐고 그리고 불편해 죽겠고 엄마 남자친구분이 저를 좋아해주시는데 솔직히 저한테는 어른으로 안 느껴지고 남자어른으로 느껴져서 관심 표현이 좀 부담스럽고 더럽게 느껴져요 엄마한테 제가 부담스럽다고 나 좀 끼우지 말라고 하니까 화내고 서운해 하네요 졸라 이기적이다. 그러면서 동생은 끼우려고 안해요. 동생 성격더러운 거 아니까. 동생도 제가 끌려가는 거 못 본 척하고 재수없네요. 가족이건 뭐건 착하게 해줄 필요없다는 생각 뿐이네요. 만만하게 보고 착취하려 들거나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니까 힘드네요 엄마는 자기 남자친구랑 저랑 잘 지냈으면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럴 마음 전혀 없네요 ㅡㅡ 게다가 아직 사귄지 한달도 안 됨 ㅡㅡ 어쩌라고 나 좀 냅둬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속상해화나답답해괴로워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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