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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ysoo
20일 전
이제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갑니다. 제가 전에는 되게 활발했었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부터 소심하게 변했어요. 가족 때문에 슬퍼질때는 아무에게도 말 못 하고 혼자 방에 들어가서 이불 덮어쓰고 우는게 습관이 되버렸어요. 엄마 아빠는 오*** 이제 중학교 올라가니까 겁날 수도 있다면서 이해하래요. 나도 초등학교 올라가면서 겁나고, 무섭고, 불안했는 데 부모님은 오빠만 이해해줬어요...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화나불안해트라우마답답해우울우울해어지러움무서워외로워괴로워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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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i04
20일 전
지나가는 한 소심한 사람입니다. 저도 어렸을때와 지금을 비교해본다면, 저 역시 소심한 사람으로 바뀐 것 같아요. 아마 님이 겪으시는 과정이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 되어지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