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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결혼/육아
비공개
16일 전
결혼준비는 하지만 ㅠ
예전 남친 없을때부터 주변친구들에게 시댁이야기 들으면 나 혼자 안쓰러워하고 불쌍하게 생각했어요 너무 시댁에 대한 안좋은 말들을 많이 들어서... 그래서 현재 너무 잘해주고 잘맞는 남친과 결혼준비중이지만 누군가가 좋아??행복해?라고 물으면 시댁의 두려움이 너무 커서 모르겠다라고 대답하며 착하고 효자같은 남친의 하소연, 시댁 두려움에 대한 하소연을 하게되요ㅠ 또 시댁이 남친에게 기대는것 같기에 맨날 남친에게 화도 내보고 두렵다고 하소연도 해보고.... 사람들 반응은 그럼 왜 결혼하지?란 반응인데 남친이 좋아서 하긴하는데ㅠ어렵네요
불안해힘들다걱정돼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5개, 댓글 2개
chajin
16일 전
저도그렇더라구요..
rideon
15일 전
이런건 남자도 똑같죠. 여자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요즘 애 낳고, 그 케어를 친정과 하기를 원하는 아내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남편들이 처가와 가깝게 지내게 되니까요. 어느 한쪽이 손해를 보지는 않아요. 쌍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