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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diamond939
14일 전
나는 맨날 불행하다 죽어, 옥상에서 자살해 이런소리도 들었었다 6학년 때의 일이였다. 나는 어떤 뚱뚱한 여자애가 울면서 나와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 했었다. 내가 왕따 당하던 애를 구해줘서 그룹을 만들어주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면서. 그런데 시발 그 애는 맨날 나를 때렸다. 일부로 때리고 아파? 아파? 이랬었다. 일주일동안 계속 되자 나는 참기힘들었다 섬샌님한테 일렀다... 난 너무 무서웟다.. 그래도 난 용서했다. 하지만 그 애는 복수라도 하듯 나에게 화풀이를 했다. 날 뒷담하고 나를 툭하면 헤드락을 걸었었다. 그래서 나는 껴안는 행위를 싫어했었다 난 무서웠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나중에 그 애의 페이스북으로 찾아갔다. 난 사과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더라 메세지를 보냈지만 차단 박았더라. ㅋㅋㅋㅋㅋ 정말 싫다. 그래도 걔가 어디 대학교로 갔는지 알아서 다행이야 걔가 무슨 전공인지도 알아서 다행이야. 영화학과더라 나중에 걔가 뜨게된다면 이 이야기를 깊게 숨겨두었다가 멀리 퍼트릴거야.
공허해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4개, 댓글 5개
apaieya
14일 전
하진짜 학폭하는새끼들 제발연예계에나오지좀말았으면좋겠네요 착한사람만 힘들어지는세상.. 정말싫어요 마카님을 괴롭힌 그애가 행복하지않았으면좋겠네요
글쓴이
14일 전
@apaieya 감사합니다... 제 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혼자 속으로 앓다가 결국 감정이, 슬픔이 저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넘쳐버려서 눈물이 나오는 상태였는데... 마카님 위로 보자마자 기뻐서 훌라춤 췄잖아요. ㅠ.ㅠ 감사합니다...
apaieya
14일 전
위로가됬다니 다행이에요 피해자는 평생을트라우마속에사는데가해자는뻔뻔하게연예인이나하고..참 답답한세상이네요 그애도 언젠가 똑같이 되돌려받을꺼에요 자기잘못을요. 힘내여!!
CLEARSKY
14일 전
저 놈들 내 가해자들도 지금 졸라게 잘 살길 바란다 내가 미래 보장해줄 테니
charm486
13일 전
나중에 몇배로 돌려받기를 마카님.아프지마용 ㅠㅠ 다음에는 참치말고 더 쌔게 때려주세요 그런애들은 더 몰아부쳐야 정신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