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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ydhhu
10일 전
아이키우는 분들 대단한것같아요
남편도움없었으면 정말 하루하루 미칠수도 잇을것같아요 이제 초보엄마인데 자는 시간이 없어서 정말 돌겟더라고요. 자는시간 먹는시간 화장실 갈 시간 없이 하루종일 아이만 보는데 지금 느끼는건 아이키우는 분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완전히 본인을 내려놓고 아이에게 희생해야지 아이가 크는거더라고요. 애키우기전엔 그냥 해주는밥먹고 스스로 크는줄알았어요. 아이를 낳아보니 부모의 희생없인 아이는 클수없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대단해요 어머님들 아버님들ㅜㅜ 초보엄마이지만 참 많은 반성을 합니다 어제도 3시간 잔게 다지만 100일이되면 더 자겟죠? 잠 좀 자보는게 소원이네요. 어머님들 화이팅요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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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486
12시간 전
100일좀지나면 좀 살꺼같은뎅 18개월전까지는 무지힘들어용 ㅜㅜ
글쓴이
12시간 전
@charm486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닿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