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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7일 전
아 너무 짜증나요 제가 폰을많이 하지도 않는데 방에서 폰하는 모습이 엄마한테 보이면 자꾸 엄마가 혼내요 그리고 막 통신사에 전화해서 저희가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조사하려고 하세요 아직까진 안하셨는데 막 어제 귀찮아서 안하는거라고 하셨어요 언젠간 할거라구요 근데 제가 야동도 보고 그랬는데.. 엄마는 야동보면 끔찍이 싫어하고 죽이고 싶어하세요 진짜 어쩌죠.. 이건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기록을 지운다해도 통신사엔 다 뜰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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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7일 전
어머님이 기록보는건 아마 범죄행위일텐데 아무리 가족이여도... 통신사가 기록 못볼거예요ㅋㅋㅋㅋ 어머님이 본인에게 믿음을 얻게 하세요!!
글쓴이
17일 전
@iwritethis 감사합니다 안심이 되네요
iwritethis
17일 전
그치만 야한동영상은 불법일텐데. 보지 않길 바라네요. 촬영한 사람도, 시청하는사람도 범죄행위에 해당됩니다. (보통 영화라고 포장되지만)
글쓴이
17일 전
@iwritethis 근데 제가 야동이라고 하기엔 애매한게.. 야한 글? 같은 걸 쳐서 봤거든요 ㅠㅠ 그것도 해당될려나요
글쓴이
17일 전
@!2d3c92d7b887993eef0 그럼 제가 유튜브에 뭘 쳤는지 뭐 보는지 트위터에서 뭐 쳐서 뭐 보는지 등등 이런거는요??ㅠㅠㅜ
iwritethis
17일 전
네? 결국 본인이 검색해서 시청한거 아니예요? 법에 걸릴지 안걸릴지가 아니고 본인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녀야할듯 합니다만.
글쓴이
17일 전
@iwritethis 그건그런데 제 말은 그런것도 통신사에 다 뜨냐 이런 말이였어요..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것도 맞죠..
iwritethis
17일 전
통신사에서 기록을 보면 범죄행위죠. 그치만 통신사를 상대로 신고해도, 절대 범죄처리가 되진 않겠죠. 대기업이니깐. 범죄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그저 양심에 찔릴 행동은 하지 마세요;
글쓴이
17일 전
@!2d3c92d7b887993eef0 그건 제가 직접 할 수 있는건가요??
글쓴이
17일 전
@iwritethis 그렇군요.. 일단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