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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mi0228
19일 전
나는 내 나름 연기한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보기엔 티가 났나봐 니가 없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매일 술에 찌들어서 사는 것도 지쳐 올해의 2/3를 술로 살았어 왜 갑자기 유학을 간거야.... 이제 겨우 마음 잡고 잘할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자랑.. 아무리 1n년 여사친이라지만 나한텐 그냥 경계대상인걸.. 난 내가 크고나서 우리집이 경제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적이 없는데 너 만나니까 한없이 작아보이더라 그 여자애는 좋겠다 너랑 친구이고 집도 잘 살고 예뻐서ㅎㅎ 솔직히 기다려서 너가 나한테 온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기다릴 수 있어 근데 부모님끼리도 친하다는것도 듣고 널 알게해준아이의 카톡도 안보고 내 연락도 안보고 내 눈에 안보이는데 정말 널 기다리고싶은데 확신이 없으니까 좀 두려워...너한테 버려질까봐 두 달에 한 번씩 온다고 그랬지? 돈도 돈대로 깨지고 공부에 집중도 안될텐데 과연 너가 올까? 다들 안올거라고 포기하라고 그러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아 매일 밤 잠들면 자기만하면 니가 꿈에 나오는데 어떻게 포기를 해 하루의 일과가 너랑 카톡했던거 보기 옛날 생각하기,그나마 있는 얼굴 안 나온 사진 보기 2달에 한 번이 아니여도 좋아 연락이 되든가 아니면 진짜 주기적으로 와주던가.. 니가 떠난 순간부터 1초도 빠짐없이 보고싶다 내가 널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많이 좋아해 그리고 사랑해 빨리 돌아와줘 너무 그리워워
힘들다속상해질투나사랑해답답해불안해걱정돼우울해공허해외로워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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