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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dy
10일 전
남이 얘기하는 나는 정말 나일까? 답답해 나는 내가 누군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모르는데 내가 모르는걸 남이 더 잘 알고있다는게 그리고 그게 사실이 아닌것같은데 맞는것같다고 착각하는 내 자신도 이해가 안가 진짜 정신병이 있는건가
짜증나속상해분노조절우울우울해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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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warm
10일 전
남이 말하는 글쓴이님도 맞고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도 정답이죠. 그게 안좋은 거면 고치면 되고 좋은거면 키우면 되는 것이겠고, 자기자신을 영 모르겠다싶으면 내일 비는 시간에 종이를 꺼내서 자신에 대해서 아는대로 그리고 모르는 것도 써내려 가보세요. 생각하는 것과 쓰는 것의 차이는 굉장히 크기에 본인도 모르는 속내를 알수 있을 계기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되어 자아 성찰에 조금이나마 다가갔다면 이제는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을꺼에요. 이미 자신을 알고 있는데 틀린 이야기를 궂이 들을필요는 없겠죠
cocoo1
10일 전
음 무슨 말 인지 이해 할거 같아요 님의 마음속에서 시키는걸 해보면 다른 사람이 지배하려들지 않을거 같네요 그치만 쉬운게 아니고 작은 행동이던 확고한 믿음으로 행동을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