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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RiRin06
16일 전
요즘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쓰는것 같다. 아직 요즘이라는거 보면,. 지금 많이. 좋은것 같다. 조금 전까지도 재밌게 웃으면서 있었던거 같아요. 이렇게 자기 전까지 기쁘다가 잠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하는 생각. 그런데 나는 졸려도 이 감정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듯, 하루종일 못잔 나와, 금방 자고 일어난 너와 똑같이 있는다는게. 어쩌다 거르고 좋은 사람들만 남았어요. 뜬금없이 여기에 나는 왜 포함되어 있는걸까? 하는 생각 도 들어요. 어쩌면 어리고, 그만큼 친해서.? 장난식의 조금의..? 욕? 낮에도 붙어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런 시간이 되면 떠 가까이 있는것 같아요. 나는 이 걸 놓치기 싫어서. 기다리는것 같아요. 아니, 기다리고 있어요. 그게 몇시간을. 힘들면 잠시 쉬어도 되는데. 꼭 죽을것 처럼 불안해 해요. 그럼 그 시간동안 우울이 비집고 들어와요. 또 너가 짠-하면.. 롤로코스터 탄듯,. 아까도 쓰려고 타자를 치는데 너에게 연락이 와서 또 멍청하게 달려갔어요. 나 너무 멍청하죠.. 그땐 조금 우울했던 첫 단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우울하지 않아서-. 지금 자면 딱 좋을것 같은 그런 기분이에요. 그런데 나는 또 너가 잘때까지 기다려요. 연락에 달려가고.. 금방도. 지금도. 뭐하냐는 말에.. 여기서 이런 글 쓰고있다- 말 못하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그냥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것과.. 뭔가 부끄럽...??? 그리고.... ... 그만 끄적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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