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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0일 전
외롭다. 진실된 친구가 없는 것 같다. 나는 항상 진심인데 왜 상대방은 쉽게 떠나가는걸까? 단 한명만, 나를 죽을 때까지 배신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단 한명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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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ic100
20일 전
저도 그게 목표에요 진정한 친구 열명 만들기.
8q80719
20일 전
저도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한테 몇번 실망감을 느끼게 되니까 더 이상 관계를 못맺겠더라구요..제대로 마음 털어낼 친구가 한사람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morewarm
20일 전
배신당할까봐 떠나갈까봐 오히려 본인이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절친한 친구는 항상 멀지 않은 곳에 있답니다. 시간을 가지고 자신을 먼저 알고 그 후에 주변인들에게 다가가보세요. 그중한명은 글쓴이분을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