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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저 ㅆ년 같아요 하 어케 생각하나여
나같은 ***년이있나싶다 참 와 제 자신이 넘 싫어요... 아니아***신장암초기인데며칠뒤에 수술해 서입원해야하는상황인데 난 말로만 걱정뿐이지 참 아빠를생각하는맘이조금이라도 있는건지모르겠다.. 순 걱정하는척 미안한척....마음으로는 아닌듯한 뉘양스......? 이면서... 그 잘난 이미짘?ㅋㅋㅋㅋ 나만 잘 살면 되는거고 건강하고 행복하면 되지 이런 마인드뿐이자나....와........... 수술날짜도 잡혀있는데 걱정???걱정이라는게 되긴하니 이 와중에 난 하필또 그 전 날짜에 친구랑 놀 생각만하고...... 하필 이 와중에 친구랑 놀 약속 잡고 말이되는건가요 이게?? 아니죠??과연 이런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인가 싶네요.. 이런 우한에 나올 수 있는 생각의 차원인가 싶고.... 와.......... 아*** 괜찮으실까 게다가 입원까지 하셔야 되는데 난 병원을 갈 생각을 해야지 참 전 무슨 정신머리인지 모르겠네요 걱정은 개뿔ㅋ 와저폐륜아같아요진짜로..... 암으로수술하고입원하셔야 하는상황이라는데..,
공허해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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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7
8달 전
저도 어릴때부터 아빠에 대한 혐오감이 컸어서 지금 다 컸는데도 아*** 병걸렸다는 얘기 듣고 속으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패륜아같죠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그래 너 벌받는거다 참 잘됐다 ㅎㅎ
shrimp56
8달 전
자책하고 있는거보면 패륜아는 아닌것같아요, 초기라 아버지의 심각성이 크게 와닿지 않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수술전날은 아버지 본인이 제일 겁이 나실테고 다른 가족들도 힘들테니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추후 아버지 건강이 쾌차하시면 틈틈히 내생활도 무너지지않게 유지해야하니까 그때 약속을 잡아도 되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