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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3일 전
오늘 친구들한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었어요. 남자친구가 지금 백수라서 부담스러워하는걸 우린무조건 N빵이라고 걱정말라구 해서 왔는데 오늘 남친이 비용을 다 내는거에요ㅜㅜ 매일 힘들게 알바구하면서ㅠㅠㅜ 제친구들은 다직장다니거든요... 근데 오빠가 돈을 다 낸게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나요 이친구들은 돈에 관해 굉장히 예민하고 제가 첫월급타서 밥을 쏜적은있어도 이 친구들중에 누구한명 쏜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매일 밥먹고 돈낼쯤되면 누가 낼지 눈치보고.. 누구한명이내면 그 돈 1/n 입금되는것도 한참걸려요.. 그래서 이렇게 속상한건지 제가 너무 쪼잔한건지ㅜㅜ예민한건지ㅠ 왜이럴까요ㅜ 남자친구는 다 내도 괜찮다고 하긴하는데 왜 제 친구들이 제남친불러놓고 남친만 돈을 내는지 심지어 혼자만 백수인데ㅜㅜ 친구들은 잘먹었다 얘기도한마디없고.. 제 돈도 아닌데 너무속상해요....
짜증나슬퍼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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