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금전/사업
비공개
19일 전
넉넉치는못해서 남들과 비교하게되네요
세상엔 참 잘사는 사람들 널렸더라고요... 친척들만 봐도 상대적으로 고소득층 저소득층 확 나뉘는데 누구는 대기업다니고 집 몇채씩 사놔서 넉넉하게 사는데 누구는 이삿짐옮기고 밤새 알바해서 겨우 먹고살고... 그 저소득층에 제가 껴있지 않나 싶은데 안그래도 가족 인원수도 많은데 엄마아빠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겨우 일자리 구하시고 넉넉치도 않은것같아서...마음 괜히 불편하네요 난 나중에 너에게 줄거없다고 너가 혼자 잘먹고 잘살아야한다구 가난은 되물림 되는거라 미안하다고 잘사는 사람들 친구들이랑 비교하지말고 그나마 빚 없고 가족 간 큰 문제 없는거에 감사하고 살라며.. 근데 이렇게 신경쓰이는걸 어쩌겠어요 참...슬프네요ㅎㅎㅎㅎ 10대부터 돈 형편 걱정 하고 살고 남들이랑 비교되니깐....난 다른쪽으로도 잘난거 하나 없는데 미래의 내 모습도 걱정되고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