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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ighem
13일 전
요즘 어떤 모임에서 나보다 12살이나 많은 사람 때문에 마음이 착찹하다. 나는 그 사람하고 친하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았고 별로 내키지 않았다. 별로 사실 그 사람이 싫었던 것같다. 맞다 나는 예전에 내 자아에서 다소 이상한 자아가 있었는데 무조건 이해해주고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다 이해해준다. 이런 강박관념같은 자아가 다시 나타날려했다. 나는 나 자신의 대한인지 메타인지가 전혀 없었다.. 나는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참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었다. 나 자신은 잡히지 않는 자유로운 존재 같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작은 점 하나하나로 이루어진 기계가 유기체 같이 움직이는 것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무념하게 살아온지가 수 년이고 이제는 스물하나이다. 대체 어쩐 일일까? 내 자아와 같은 신념과 또 다시 하얀 얼굴을 한 자신이...
공허해스트레스받아속상해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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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일 전
@zooomoon 참.. 저만 그런거였네요 어쩔수 없었나봐요
글쓴이
13일 전
@zooomoon 아니요 맞아요 맞아요. 참 감사해요 그것도 맞아요 약간 그러다보면 남이 싫은짓 해도 앞에서는 잘 모를때가 많아요 같이 있는 사람이 대신 뭐라 할때가 있는데 요번엔 그런 상황이라서 조금 화가나고 그렇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