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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1234h
12일 전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자친구도 진심으로 좋아하는건 제가 처음이라는고합니다. 근데 90일 좀 넘게 사귀었는데 편한모습 다 보여주는 사이인데 근데 어느날부터 남자 친구가 어디갈때 가기전에 이야기 해줬는데요 지금은 도착후 말하긴 해요 그게 좀 섭섭하다고 어제 이야기하고 좀 심술부리긴했고..너무 좋아하니까 자꾸 사소한거에 섭섭해지고 그렇고...그냥 서로 걍 서로 섭섭한거 말했어요...이야기 하고나서도 이제 바로 이야기하기로 약속까지 했는데 오늘 저한테 하는 말 하나하나가 그렇게 많이 안좋아하는것같이 느껴져요 근데 서로 진짜 좋아죽는 그 정도였거든요 요즘은 그냥 남자친구가 좋아한다고 별로 못느끼고 기계적으로 사랑해 이러는것같고 가끔 말할때있는데 잠시만 이러고 기다리게 해요 근데 기달릴수는 있긴한데 그게 익숙해져버려서 이제 연락이 늦게와도 상관없고 그래요..근데 막상 이별 해야하나 생각하니까 미친듯이 슬프고 눈물이 나오는데 저도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가 절 지쳐하는건지 제가 지쳐있는건지 모르겠구 지금은 이친구가 날 진짜로 사랑하나 싶기도합니다..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기대고있는 사람이 남자친구여서..이 글 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연애슬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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