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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비공개
7달 전
우리 언니 성격이 이상해요.
언니는 본인 말고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자기가 혼자 스스로 할수 있는 나이가 됬는데. 누군가 해주길 원해요. 엄마친구 딸이 혼자 살고 친구 딸 챙겨주러 딸이랑 같이 있다 이야기 들으면 왜 지 혼자 못살면서 왜 혼자 사냐 지 엄마랑 왔다갔다 시키냐 하면서 언니는 밥상에 숟가락 있을떼까지 절때 엄마 안도와주고 미움도 안받아요. 첫째라서 그런가봐요. 밥 먹을때도 누가 안해주면 굶다가 햄버거라도 먹고나서 엄마한테는 안먹었다 하면서 불쌍하게 보이고 싶어해요. 내가 밥먹을떼 챙겨줘도 엄마가 해주는 밥이랑 좀 다르니까 엄마가 밥 먹었냐고 물어보면 먹다 말았다 쪼금 먹었다 해요. 걱정안하게 마니 먹었다고 하면 되는데 그걸 꼭 조금 먹다가 말았다고 하니까 짜증이 나네요. 밥을 챙겨준 사람 생각도 안하고. 내가 아프다고 하면 죽어라 라고 하고 토하면 옆에서 계속 우웩 우웩하고 피나면 처다도 안보는데 진짜 죽어버려야 되나 내가 죽고 이제 어디 아프다 피난다 안하고 조용하면 좋아할까요? 엄마가 나 아플떼 내 옆에 있는것도 못봐요. 귀찮게 왜 옆에 있냐 해요. 그냥 나둬라
짜증나외로워실망이야화나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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