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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5일 전
고양이를 마당에서 키우라니 나는 이해할수없어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않아 지금 돌보는 고양이 심음은 정상고양이 심음과 달라 깨끗 심음이 들리지않아 x-ray상으로는 깨끗하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 아무래도 선천적인것같다고... 원장님도 고양이 키우시는데 어렸을때부터 이런말 들은 고양이를 보면 마음이 아프시다고... 엄마에게도 말씀 들이니까 엄마걱정도하라고 고양이간식 사면 왜 엄마 간식은 안사주냐며 막 화를 내셔 캣타워도 보기싫으시데 근데 예뻐만 해준다? 막안고 귀엽다고만 하셔 전에는 아빠가 애기강아지 분양받고싶다며 욕심부려서 언니가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 키우다가 똥때문에 감당할수없다고 할머니집에 맡겼어 다시 데려오겠다고하면서 믿음안가지만 믿어보자 근데 할머니가 팜ㅋㅋㅋㅋㅋㅋ 분양해준분이 안부를 계속물어보는데 너무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더래 부모님은 모를걸? 내가 오늘 처음 이야기하니까 한동안 잠잠하더라 진짜 할말이 없더라 팔지말라고 신신당부했었는데 어디사는 누가 사갔는지도 몰라 아무튼 부모님도 마음에안들면 강아지 인형처럼 갈아치우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이사를 가게됐는데 새집 망친다고 그러셔... 똥꼬집장난아냐 자기가 그러면 그런거래 처음에 분양해주려했는데 어떻게 정을 안붙쳐 고양이 잃어버리고 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전단지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나혼자 찾는데 사람들이 그러는거야 한번 집나가면 고양이는 못찾는다고 못찾을거라고 그래서 엄청울었어 마당에서 키우지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동물 털빠져 당연한거야 사람도 머리카락빠지듯이 하지만 이해하지않으려고해 자기가 당장 불편하니까 그러는거잖아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부끄러워답답해실망이야걱정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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